PT가 끝나 갈 때 "지금까지 이만큼 달라졌어요"를 숫자와 그래프로 보여 주면, 재등록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시작됩니다.
출석률, 종목별 중량 변화, PT 진행 현황을 수업 기록에서 바로 계산합니다. 없는 성과는 만들지 않습니다.
AI가 기록을 해석해 코멘트와 다음 목표 초안을 쓰고, 트레이너가 고쳐서 보냅니다.
개인 전용 링크로 보내고, 회원이 열어 봤는지 확인한 뒤 재등록 상담으로 이어 갑니다.
잔여 5·3·1회, PT 종료, 만료 임박 회원을 모아 상담 상태까지 관리합니다.
재등록·안부·일정 확인 문구를 말투별로 만들어 복사하거나 문자 앱으로 바로 엽니다.
신규·재등록 매출과 센터별 수당 규칙에 맞춘 예상 수당을 한눈에 봅니다.
캘린더에서 수업을 완료하면 잔여 횟수가 줄고, 운동 기록까지 이어서 남깁니다.
회원이 설치 없이 식단 사진을 올리고, 트레이너는 AI 초안을 고쳐서 보냅니다.
센터·PT샵이라면
모든 트레이너가 회원별 성장 리포트를 보내면, PT가 끝나 가는 회원이 옆 헬스장으로 가기 전에 다음 목표를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
센터 전용 요금제 준비 중
센터 회원 명단을 허락 없이 옮기도록 만들지 않습니다. 회원 등록 시 등록 권한을 확인하고, 회원은 초대 링크로 직접 동의한 뒤 연결됩니다. 트레이너끼리 데이터는 완전히 분리되고, 회원은 자기 기록만 볼 수 있습니다.